이주옥 더불어민주당 밀양시장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섰다.
이주옥 밀양시장 예비후보는 2일 오전 10시 밀양시 남천강변로 63 2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김두관 전 경남도지사를 비롯해 경기도에 지역구를 둔 백혜련·이재정·문정복 국회의원 등이 참석했으며 김경수 경남도지사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배우자 김정순 씨도 자리를 함께했다.
또한 밀양지역의 더불어민주당 배심교·정무권 경남도의원 예비후보와 시의원 예비후보·지지자들이 참석해 세를 결집했다.
영상 축하 메시지에는 허성무·전현희·이수진 국회의원과 박찬대 인천시장 예비후보·김상욱 울산시장 예비후보 등이 참여했으며 조정식 국회의원은 축전을 보내 개소식을 축하했다.
이주옥 밀양시장 예비후보는 인사말에서 "시민의 삶 하나하나를 끝까지 책임지는 시장이 되겠다"며 "아이들을 키우는 부모가 한숨 대신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도시·어르신이 외롭지 않은 도시·청년이 떠나지 않아도 되는 밀양을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여러분이 저를 믿어주시는 만큼 반드시 결과로 보답하겠다"며 "정부 예산을 적극 확보해 밀양 발전을 확실히 이끌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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