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위성곤 제주도지사 예비후보 후원회장에 고충석 전 제주대학교 총장이 선임됐다.
고 후원회장은 제주대학교 행정학과 교수와 총장, 제주발전연구원장, 제주국제대 초대 총장 등을 역임했다. 제주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공동대표와 국제평화재단 이사장을 지낸 뒤 현재는 사단법인 이어도연구회 이사장으로 활동하고 있다.
후원회는 이날부터 후원금 모금을 시작했다.
후원은 개인 명의로만 가능하며, 1인당 연간 최대 500만원까지 할 수 있다. 연말정산 시 10만원까지는 전액, 10만원 초과분은 15~25% 세액공제가 적용된다.
자세한 내용은 위성곤 후보의 SNS를 통해 확인하거나 위성곤후원회(제주도지사선거)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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