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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통합 신고창구 내달 1일까지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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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통합 신고창구 내달 1일까지 운영

경기 안양시는 5월 종합소득세 및 개인지방소득세 신고·납부 기간을 맞아 다음달 1일까지 동안양세무서와 협업해 통합 신고창구를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안양시는 종합소득세와 개인지방소득세를 함께 신고할 수 있는 창구를 안양시청 별관 2층 홍보홀에 설치했다.

▲종합소득세·지방소득세 통합 신고창구 ⓒ안양시

신고 대상은 지난해 종합소득이 있는 개인과 사업자이며, 신고창구에서는 납세자가 직접 작성해 신고하는 자기작성 창구와 국세청이 수입금액부터 납부세액까지 미리 계산해 안내하는 모두채움 신고 대상자 창구를 운영한다.

또한 고령자와 장애인을 위한 도움 창구도 함께 마련됐다.

납세자는 창구 방문 없이도 전자신고를 통해 간편하게 신고할 수 있다. 국세청 홈택스에서 종합소득세 신고를 완료하면 위택스와 연계돼 개인지방소득세도 함께 신고할 수 있다.

개인지방소득세 확정신고가 2020년부터 지자체 신고로 전환됨에 따라, 시는 납세자의 혼란과 불편을 줄이기 위해 통합 신고창구를 운영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마감일에 신고가 집중되는 점을 고려해 기한을 넘겨 가산세가 발생하지 않도록 미리 신고·납부해 달라”고 당부했다.

김원태

경기인천취재본부 김원태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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