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AI신뢰성 혁신실증사업' 전주 최종 선정…정동영 "전북형 AI혁신 모델 구축"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AI신뢰성 혁신실증사업' 전주 최종 선정…정동영 "전북형 AI혁신 모델 구축"

올 19억원 사업비 투입

전국 최초로 올해 'AI신뢰성 혁신실증사업' 대상지로 전북자치도와 전주시가 최종 선정됐다.

통일부 장관을 맡고 있는 정동영 전북 의원(전주병)은 7일 페이스북에 글을 올리고 "전주와 전북의 미래를 바꿀 소중한 결실을 또 하나 보고드린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선정을 통해 전주는 AI신뢰성센터와 함께 다가올 인공지능의 안전성과 품질을 검증하고 인증하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맡게 된다.

▲전국 최초로 올해 'AI신뢰성 혁신실증사업' 대상지로 전북자치도와 전주시가 최종 선정됐다. 사진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 ⓒ정동영 장관 페이스북

정동영 의원은 "국비와 지방비 각각 9억5000만원씩 총 19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전북형 AI혁신모델'을 구축하게 된다"며 "전북과 전주의 알토란 같은 기업들이 글로벌 규제에 당당히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강조했다.

정동영 의원은 "국회 과방위 예산결산소위원장으로서 필요성을 강력히 역설했던 사업인 만큼 이번 선정 소식이 더욱 뜻깊게 다가온다"며 "특히 덕진구를 중심으로 피지컬AI 지역특화산업과 연계한 실증 인프라가 조성되면 양질의 일자리 창출은 물론 전북 경제 전반에 새로운 활력이 돌게 된다"고 주장했다.

정동영 의원은 "전주는 대한민국이 보증하는 안전하고 신뢰받는 AI생태계 조성의 중심지가 된다"며 "피지컬AI 1조 프로젝트의 일환이자 대한민국 AI기술주권의 거점으로 힘차게 출발한다"고 피력했다.

박기홍

전북취재본부 박기홍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