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병영 경남 함양군수 예비후보는 지난 7일 함양읍 용평중앙길 42 옛 맘모스뷔페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갖고 재선 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박완수 경남도지를 비롯해 국민의힘 도·군의원, 비례대표 후보와 지역 지지자들이 참석해 필승을 다짐했다.
진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바쁘신 일상을 뒤로하고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석해 주신 내외빈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많은 군민들의 성원이 헛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이번 선거 승리와 함양 발전으로 꼭 보답하겠다"고 밝혔다.
진 후보는 "함양군은 불미스러운 일로 군수가 임기를 채우지 못하고 중도 낙마하거나 단임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아 군정의 연속성이 현저히 떨어졌다"고 하면서 "그 피해는 오롯이 군민들에게 돌아갔고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중요한 원인이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난 4년 우리가 함께 흘린 땀방울의 결실을 확인하고 더 큰 함양으로 나아가기 위한 대들보를 세운 날로 기억하고 싶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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