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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식 민주당 연천군수 후보, “연천 변화 이끌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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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충식 민주당 연천군수 후보, “연천 변화 이끌겠다”

전곡에 선거사무소 개소…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김승원 도당위원장·국회의원 등 참석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가 지지자들에게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정대전 기자

더불어민주당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10일 전곡리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를 비롯해 김승원 더불어민주당 경기도당위원장, 한준호·이재강·서영석·부승찬 국회의원, 김규선 전 연천군수, 전국공무직총연맹 관계자와 지지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해 행사장을 가득 메웠다.

행사 시작 전부터 사물놀이패의 흥겨운 공연이 이어지며 분위기를 달궜고, 참석자들은 “이재명처럼, 추미애와 손잡고, 박충식이 앞장서 연천을 바꾸자”는 구호와 함께 본격적인 개소식을 시작했다.

한준호 의원은 축사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농촌기본소득 정책 출발지가 바로 연천이었다”며 “기본소득의 취지와 정부 정책이 지역에서 제대로 실현되기 위해서는 민주당 군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가 박충식 연천군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정대전 기자

추미애 경기도지사 후보는 마이크 내려놓고 육성으로 “겸손하고 박식한 박충식 후보와 손잡고 연천과 경기도를 확 바꾸고 발전시키겠다”고 목소리를 높였고, 행사장에 모인 지지자들은 큰 환호와 박수로 화답했다.

박충식 후보는 인사말에서 “이재명 대통령처럼 유능하게, 추미애 후보처럼 당당하게 연천의 변화를 이끌겠다”며 “소멸 위기의 연천을 살리고 지역경제를 반드시 회복시키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군민과 함께 새로운 연천 시대를 열겠다”고 말해 참석자들의 박수를 받았다.

정대전

경기북부취재본부 정대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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