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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청년정책 공장 되겠다”…청년 취업·창업·주거 지원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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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현 충남도지사 예비후보 “청년정책 공장 되겠다”…청년 취업·창업·주거 지원 약속

김대중재단 청년위와 정책제안식 개최…“청년 가능성 꽃피우는 행정 만들 것”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10일 청년 지원정책 확대 의지를 밝혔다 ⓒ박수현 선거사무소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예비후보가 10일 천안 선거사무소에서 김대중재단 청년위원회와 정책제안식을 열고 청년 지원정책 확대 의지를 밝혔다.

박 후보는 이날 “청년정책의 공장이 되겠다는 평가를 들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청년들의 가슴 속 가능성과 잠재력이 꽃피울 수 있도록 정치와 행정이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정책제안식에서 김대중재단 청년위원회는 △일경험 확대 및 커리어 멘토링 연계 △창업 인큐베이팅 지원 확대 △청년 맞춤형 주거 지원 △문화예술패스 확대 △마음건강 지원 통합체계 구축 등 5대 정책을 제안했다.

박 후보는 청년들의 정책 제안에 공감하며 “국가와 사회, 정치와 행정은 청년들이 싹을 틔우고 성장할 수 있도록 온도와 습도를 맞춰주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비바람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도록 보호하고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있게 돕는 것이 정치의 책임”이라고 말했다.

또 “어떤 꽃이 필지 모르는 청년들의 씨앗에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이 담겨 있다”며 “청년들이 충남에서 꿈꾸고 도전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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