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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호 고령군의원 후보, 지방선거 행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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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호 고령군의원 후보, 지방선거 행보 본격화

스마트팜 기반 미래농업 육성과 청년 주거 문제 해결

▲이철호 경북 고령군의회 다선거구(쌍림면·우곡면·개진면)예비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이남철 고령군수를 비롯한 후보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박용 기자

이철호 경북 고령군의회 다선거구(쌍림면·우곡면·개진면)예비후보가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세 결집과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이남철 고령군수 후보, 노성환 경북도의원후보, 김진수·성원환·성낙철·나영완·김광호·이철호·김상남 고령군의원 후보 및 지지자들이 참석해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이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스마트팜 기반 미래농업 육성과 청년 주거 문제 해결, 지역 맞춤형 생활복지 확대 등 현장 중심 정책"을 제시했다.

이남철 고령군수 후보는 “지난 4년간의 발 빠르게 추진 해오던 고령군 숙원사업들을 하나씩 풀어내며 새로운 도약의 발판을 다졌다”며 “이제는 그 성과를 이루는 시간으로 고령을 사람이 머무는 역사문화도시, 청년이 정착하는 정주도시, 산업과 농업이 고도화되는 자족도시, 스마트 행정도시"등을 약속했다.

한편 이철호 예비후보는 제9대 고령군의회 의원으로 후반기 의장을 맡아 지역 민원 해결과 지역 발전 위한 의정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오는 15일 후보자 등록 마감 시까지 타 정당이나 무소속 출마자가 나타나지 않을 경우, 무투표 당선이 확정된다.

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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