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고령군, 하미과멜론으로 대도시 소비자 입맛 공략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고령군, 하미과멜론으로 대도시 소비자 입맛 공략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 2차 특판행사 추가 운영

▲경북 고령군이 지난 10일 양일간 경북도 농업자원관리원에서 운영 중인 ‘바로마켓 경북도점’에 참여해 ‘고령군의 날’을 운영하고 있다ⓒ고령군 제공

경북 고령군은 지난 9일 10일 양일간 경북도 농업자원관리원에서 운영 중인 ‘바로마켓 경북도점’에 참여해 ‘고령군의 날’을 운영하고 군 대표 농특산물인 하미과 멜론 특판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고령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대표 여상역)이 참여해, 신선하고 당도 높은 고령 하미과 멜론을 도시 소비자들에게 직접 선보여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소비자들이 현장에서 직접 시식과 구매를 할 수 있도록 운영해 고령 하미과 멜론의 우수한 품질과 맛을 효과적으로 알렸으며, 생산 농가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는 직거래 행사로 운영돼 현장 만족도도 높였다.

아울러 오는 16일부터 17일까지는 2차 특판행사를 추가 운영할 예정으로, 보다 많은 소비자들에게 고령 하미과 멜론의 우수성을 알리고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에 나설 계획이다.

고령군은 이번 행사를 통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지역 농산물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고, 직거래 활성화를 통한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농가소득 증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박용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용 기자입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