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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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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 지지 선언

“복지 정책 실현 위한 지속 소통 예고”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회장 이 형)가 영천시장 선거에서 무소속 최기문 예비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했다.

협회는 지난 6일 최기문 예비후보를 만나 간담회를 갖고, ‘중단 없는 영천 발전’과 ‘복지 공동체 완성’을 위해 최 후보를 적극 지지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밝혔다.

협회 측은 지지 배경에 대해 “최기문 후보는 제11대 대한민국 경찰청장과 대통령비서실 치안비서관을 역임하며 국가적 행정 능력을 검증받았고, 현직 영천시장으로서 탁월한 추진력을 바탕으로 지역 사회복지 발전에 기여해 온 전문가”라며, “사회복지 현장의 고충을 깊이 이해하고 정책에 반영할 수 있는 가장 신뢰할 수 있는 후보”라고 평가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최기문 예비후보는 ‘민생은, 최기문’이라는 슬로건에 걸맞게 사회복지 종사자들의 열악한 처우 개선과 권익 증진에 대한 확고한 의지를 피력했다. 최 후보는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경청하여 영천을 전국 최고의 복지 모델 도시로 만들겠다”고 약속했다.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 이형 회장은 “사회복지사가 자부심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따뜻한 복지 미래를 함께 만들어갈 최고의 파트너로서 최기문 후보를 적극 지지한다”라며 지지이유를 밝혔다.

한편,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는 복지 현장의 요구가 담긴 구체적인 정책 제안서를 전달하고, 선거 과정에서 사회복지 관련 공약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최기문 영천시장 예비후보(왼쪽)와 이형 경상북도사회복지사협회장이 공식 지지 선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최기문 예비후보 제공

박창호

대구경북취재본부 박창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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