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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

상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통합(원스톱) 지원 체계 구축

울산시가 장애아동·발달장애인지원센터 개소를 통해 맞춤형 복지 서비스의 체계적인 제공한다.

12일 울산시는 '울산광역시 장애아동·발달장애인 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서남교 울산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개발원 및 장애인 단체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울산시가 장애아동·발달지원센터 개소식을 진행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시

센터는 지하 1층에는 회의 및 교육실, 지상 2층에는 사무실 등 420㎡ 규모로 조성됐다. 이날 개소하는 지원센터는 기존에 분산돼 있던 장애아동 지원 사업과 발달장애인 지원 업무를 통합해 운영함으로 당사자와 가족 중심의 '통합(원스톱, One-stop)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특히 장애아동의 발달 단계에 맞춘 '골든타임' 확보와 '연속성 있는 지원'에 역량을 집중해 아동 지원 서비스를 체계화할 계획이다. 발달 지연이 의심되는 영유아를 조기에 발견할 수 있도록 전문상담을 실시하고 필요한 진단·치료·재활 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신속히 연계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대영

부산울산취재본부 정대영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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