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성심대학교(총장 문영식) 생활관은 지난 6일 교내 생활관 일원에서 기숙사생들을 위한 ‘성심재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기숙사생 136명이 참여한 이번 행사는 소속감 및 유대감 향상과 학생들이 보다 안정적이고 즐거운 대학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됐다.
학업 및 타지 생활에 지친 학생들이 함께 간식을 나누고 TV를 시청하는 등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강현임 생활관장은 “기숙사는 단순히 주거 공간을 넘어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에 기여하는 중요한 커뮤니티 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학생 간 교류를 활성화하고 대학 생활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한림성심대학교는 AI교육 및 활용을 지원하는 ‘AID 전환 중점 전문대학 지원사업’에 선정, 2028년 2월까지 약 20억 원 규모의 재정 지원을 바탕으로 AI 기반 교육 인프라를 구축하고, 미래 산업을 선도할 실무형 전문기술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