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펜시아 리조트가 투숙객과 방문객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는 웰니스 프로그램 ‘알펜시아 모닝 무브먼트(Alpensia Morning Movement)’를 운영한다.
‘모닝 무브먼트’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상징조형물이 자리한 중앙 잔디광장에서 진행된다.
대관령의 맑은 아침 공기 속에서 가벼운 스트레칭과 컬러 테라피 무브먼트, 호흡, 명상, 균형 운동 등을 통해 몸과 마음을 부드럽게 깨우는 프로그램이다.
웰니스 전문 강사의 안내로 진행되며, 운동 경험과 관계없이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
알펜시아는 해발 700m 대관령 고원의 청정 자연과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유산을 기반으로 ‘머무는 동안 시작되어 일상으로 이어지는 웰니스’를 구현하며 사계절 체류형 웰니스 콘텐츠를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Within the Nature(위드인 더 네이처)’를 테마로 자연 속 휴식과 치유를 강조한 프로그램을 선보인 데 이어, 올해는 보다 전문적이고 연속성 있는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웰니스 리조트로서의 정체성을 강화하고 있다.
지난 2월에는 원터700 사회적협동조합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노르딕 스키와 오감 체험을 결합한 사계절형 웰니스 관광 콘텐츠 개발에 나섰다.
또한 오감명상, 블렌딩 꽃차, 젠탱글 힐링 아트, 자연탐구 등 자연과 감각을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웰니스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이번 ‘모닝 무브먼트’는 이러한 웰니스 철학을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무료 프로그램으로, 여행 중 경험한 건강한 습관을 일상으로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것이 특징이다.
알펜시아 웰니스 관계자는 12일 “모닝 무브먼트는 자연 속에서 하루를 여는 가장 간단하면서도 효과적인 웰니스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자연, 치유를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평창을 대표하는 웰니스 리조트로 자리매김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알펜시아는 호텔, 콘도, 스키장, 골프장 등 기존 레저 인프라에 웰니스 콘텐츠를 접목해 사계절 체류형 관광지로서 경쟁력을 높이고 있으며, 국내외 관광객에게 평창만의 차별화된 휴식 경험을 제공하고 있다.
자세한 프로그램 일정과 예약 정보는 알펜시아 리조트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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