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건설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내밀며 '상생경영'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계룡건설사우회 대표 유동열 부장과 윤영노 과장, 박광순 사원은 12일 대전시 중구 대흥동에 소재한 정신재활시설 ‘좋은이웃센터’를 찾아 성금 1181만 1043원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은 정신장애인들의 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디지털 격차를 해소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 운영비와 노후된 사무용 PC 교체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기부금은 임직원들이 2020년부터 자발적으로 급여를 모아온 십시일반의 결과물이라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훈훈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
전달식에 참석한 유동열 사우회 대표는 “임직원들의 정성이 담긴 작은 나눔이 시설 이용인들이 더 밝은 미래를 꿈꾸는데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동행하며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계룡건설은 임직원 중심의 기부문화 확산을 통해 지역밀착형 나눔을 이어가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데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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