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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선대위, '허위사실 유포' 언론 매체 고소·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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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인화 광양시장 선대위, '허위사실 유포' 언론 매체 고소·고발

"사실 근거없이 후보와 가족 명예 훼손"

▲고소 및 고발장ⓒ정인화 선대위

정인화 더불어민주당 전남 광양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가 일부 인터넷 매체의 정인화 후보 관련 기사에 대해 법적 대응 절차에 들어갔다.

선대위는 12일 광양경찰서에 해당 매체를 명예훼손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소 및 고발했다고 밝혔다.

선대위는 "해당 기사들은 객관적 사실관계에 근거하지 않은 채 자극적 표현과 추측성 내용을 반복적으로 사용하며 후보와 가족의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선대위가 밝힌 법적 대응 기사 내용은 추후입주신청 협약서 제출, 후보 등록 전 입주권 은폐, 확정적 개발이익을 노린 투기, 치밀한 지분 쪼개기 및 브로커 개입, 공직자 내부정보 이용, 서울 노후설계 프레임 의혹 등이다.

선대위 관계자는 "사실관계에 근거하지 않은 추측성 보도와 악의적 흑색선전은 시민의 올바른 판단을 흐리고 선거 질서를 훼손하는 행위"라며 "향후에도 허위·왜곡 내용을 반복 보도하거나 악의적으로 확산시킬 경우, 가능한 모든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밝혔다.

광양시장 선거는 정인화 민주당 후보와 박성현·박필순 무소속 후보의 3파전으로 전개될 전망이다. 박성현 후보와 박필순 후보는 각각 민주당과 조국혁신당을 떠나 무소속 출마를 선언했다.

지정운

광주전남취재본부 지정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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