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서관이 독서와 인문학 콘텐츠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김겨울 작가를 초청해 특별 강연을 연다.
이번 특강은 경기도서관 작가 초청 프로그램 ‘플래닛을 만나다’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주제는 ‘책으로 연결되기’다. 김 작가는 강연을 통해 책 읽기의 의미와 독서를 통한 타인과의 연결에 대해 도민들과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김 작가는 저서 ‘활자 안에서 유영하기’, ‘독서의 기쁨’, ‘겨울의 언어’ 등을 집필했으며, 유튜브 채널 ‘겨울서점’과 라디오 진행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독서 문화 확산에 힘쓰고 있다.
특강은 오는 15일 오후 6시 30분부터 2시간 동안 경기도서관 지하 1층 ‘플래닛 경기홀’에서 진행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도민은 경기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윤명희 경기도서관장은 “도민들이 독서의 즐거움을 새롭게 발견하고, 책을 매개로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시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도서관의 ‘플래닛을 만나다’ 프로그램은 2025년 10월 개관 이후 작가와의 만남 형식으로 총 7차례 운영됐으며, 도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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