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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노조, ‘K-노사문화콘서트’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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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노조, ‘K-노사문화콘서트’ 개최

“공정가치 수호와 지역상생 함께”…포항·광양서 문화행사 추진

▲ 포스코노조 K-노사문화콘서트 홍보물 ⓒ 포스코노조 제공

포스코노동조합이 포항과 광양에서 ‘K-노사문화콘서트’를 개최한다.

포스코노조에 따르면 이번 콘서트는 ‘투쟁과 상생의 조화’를 핵심 가치로 하는 K-노사문화 철학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조합원의 권익과 현장의 공정한 가치를 지키는 한편, 노동조합의 사회적 책임을 지역사회와 함께 실천하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행사는 포항에서 14~15일, 광양에서는 22~23일 각각 이틀간 씩 열린다. 노조는 유명 아티스트를 초청해 조합원과 가족뿐 아니라 지역 시민들도 함께 즐길 수 있는 대규모 문화행사로 준비 중이다.

특히 포항·광양 지역의 지역아동센터와 장애인복지관, 다문화가정, 한부모가정 등 다양한 계층의 시민들을 초청하는 등 지역사회 연대 활동도 함께 추진하고 있다.

노조는 이번 행사를 통해 노동조합과 지역사회가 문화로 소통하고 따뜻한 공동체 가치를 나누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호 위원장은 “포스코노동조합의 K-노사문화는 조합원의 권익을 당당히 지키면서도 그 힘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새로운 노동조합 문화”라며 “이번 K-노사문화콘서트가 조합원과 가족, 지역시민이 함께 공감하고 연대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포스코노조는 오는 16일 전남 광양드래곤즈 홈경기 현장을 찾아 다양한 경품 지원과 시민 대상 현장 소통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노조는 향후에도 공정가치 수호 활동과 함께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김창우

대구경북취재본부 김창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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