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포춘트레이딩 포춘면세점 평택지점은 가정의 달을 맞아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 일원에서 도시락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12일 열린 이번 행사는 한중 교류 활성화의 의미를 담아 마련된 행사로, 평택당진항을 이용하는 승객과 국제여객터미널 종사자 등 현장 관계자들에게 도시락과 생수 및 마스크팩 등이 전달됐다.
포춘면세점 측은 최근 경기 침체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과 현장 종사자들에게 작은 응원을 전하는 동시에,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이 한중 민간 교류의 중심 역할을 이어가길 바라는 취지에서 행사를 기획했다고 설명했다.
포춘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나눔이 한중 간 교류 확대와 함께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 활성화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평택당진항 국제여객터미널은 중국과 연결되는 경기지역 유일의 국제여객 항만으로, 물류와 관광 및 민간 교류를 잇는 서해안 국제 교류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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