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은수 더불어민주당 아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가 14일 아산시선거관리위원회를 찾아 가장 먼저 후보 등록을 마쳤다.
전 후보는 이날 오전 9시 공식 등록을 마친 뒤 “더 낮고 겸손한 자세로 시민 속으로 들어가겠다”며 “남은 기간 더 많은 시민을 만나고 현장의 목소리를 깊이 경청하겠다”고 밝혔다.
전 후보는 이번 ‘1호 등록’에 대해 “하루라도 빨리 시민 삶 속으로 들어가 헌신하고 봉사하겠다는 간절함과 진정성을 담은 행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정치인이 짊어져야 할 책임의 무게를 매일 가슴 깊이 새기고 있다”고 말했다.
전 후보는 ‘충청 경제수도 아산’ 완성을 위한 3대 핵심공약도 제시했다.
주요 공약은 △정부 선정 10대 창업도시 도약 △대형 복합문화쇼핑몰 유치 △24시간 365일 소아응급진료센터 구축 등이다.
전 후보는 “교사와 엄마의 마음으로 아산의 미래를 챙기겠다”며 “청와대 대변인 시절 쌓은 국정 네트워크를 지역 발전과 예산 확보에 온전히 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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