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사천 우주항공선을 완성해 실질적인 경제수도를 구현하겠습니다."
갈상돈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후보가 14일 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공약했다.
갈 후보는 "진주의 운명을 바꿀 '진주·사천 우주항공방산 메가클러스터'와 '글로벌 교육수도' 조성을 포함한 4대 핵심 실천을 약속한다"며 "사천의 제조 역량과 진주의 인재 인프라를 결합해 서부경남을 대한민국 우주항공산업의 핵심 거점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갈 후보는 또 "진주·사천 상생협력 실무협의회를 가동해 교통·교육·경제 전 분야의 수평적 협치를 시작하겠다"면서 "진주·사천 우주항공방산 메가클러스터를 남부권의 판교로 키우겠다"고 덧붙였다.
갈상돈 후보는 "글로벌인재육성재단을 설립해 NASA와 에어버스를 잇는 전문가 트랙을 구축하겠다"고 하면서 "지난 5월 7일 통과된 지방분권균형발전법을 근거로 특별협약 1호를 체결해 임기 내 진주 예산 4조 시대를 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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