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 전북지역본부(본부장 임승종, 이하 중기중앙회)는 전주 베스트웨스턴플러스 호텔에서 도내 중소기업, 소상공인 및 협동조합 임직원 50명을 대상으로 '2026 중소기업 임직원 디지털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15일 중기중앙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은 최근 발달하고 있는 생성형 AI 기술을 실무에 도입해 도내 중소기업의 디지털 혁신과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고 밝혔다.
교육 현장에서는 이혜영 강사가 초빙돼 △구글 제미나이(Gemini) 활용법 △NotebookLM을 활용한 사내 문서 질의응답 시스템 구축 △냅킨AI를 통한 정보 시각화 등 현업에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특강이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프레젠테이션 제작 및 업무 자동화 역량을 강화하는 시간과 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인 '노란우산' 제도에 대해 알아보는 순서도 마련돼 호응을 얻었다.
임승종 중기중앙회 전북본부장은 "생성형 AI 활용 능력이 이제 중소기업의 생존을 위한 필수 역량이 됐음을 강조"하며 "이번 교육이 도내 기업인들의 디지털 업무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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