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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 “교권 존중받는 학교 만들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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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 “교권 존중받는 학교 만들겠다”

“선생님 땀방울이 교육의 주춧돌”…교육감 직속 교권보호관 신설 재강조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 ⓒ프레시안 DB

이병도 충남교육감 후보가 스승의 날을 맞아 “교권이 존중받고 선생님이 행복하게 가르칠 수 있는 교육현장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1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발표한 메시지에서 “스승은 세상을 보는 거울”이라며 충남지역 교사들에게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그는 “높은 하늘과 넓은 바다를 보여주신 스승님의 고귀한 가르침에 깊은 존경과 감사를 표한다”며 “학교 현장에서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해 묵묵히 헌신하고 계신 충남의 모든 선생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특히 이 후보는 “선생님들의 땀방울이 대한민국 교육의 주춧돌”이라며 교권보호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관을 신설해 수업권과 학습권을 동시에 보장하겠다는 기존 공약도 재확인했다.

앞서 이 후보는 지난 11일 ‘도민교육주권시대’ 3차 정책브리핑을 통해 교육감 직속 교권보호관 신설과 함께 악성 민원 및 법적 분쟁 발생 시 교육청과 변호인단이 초기 단계부터 직접 대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그는 “선생님이 혼자 외롭게 싸우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교권이 존중받고 선생님이 행복하게 가르칠 수 있는 교육현장을 만들겠다”며 “미래 충남교육을 책임 있게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장찬우

대전세종충청취재본부 장찬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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