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속보] 특검, '매관매직' 김건희에 "징역 7년6개월 선고해달라" 요청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속보] 특검, '매관매직' 김건희에 "징역 7년6개월 선고해달라" 요청

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 김건희 전 코바나 대표의 이른바 '매관매직' 혐의와 관련해 특검이 징역 7년 6개월을 구형했다.

김건희특검(민중기 특별검사)은 15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1부(조순표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김 전 대표의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혐의 사건 결심 공판에서 징역 7년6개월을 선고해달라고 재판부에 요청했다.

선고는 다음 달 26일 오후 2시 열린다.

김건희 전 대표는 로봇 개 사업가 서성빈 씨, 이봉관 서희건설 회장 등으로부터 청탁과 함께 고가의 시계나 귀금속, 그림 등 모두 3억 원어치 금품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서울의소리 보도 화면 갈무리

박세열

정치부 정당 출입, 청와대 출입, 기획취재팀, 협동조합팀 등을 거쳤습니다. 현재 '젊은 프레시안'을 만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쿠바와 남미에 관심이 많고 <너는 쿠바에 갔다>를 출간하기도 했습니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