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 부군수는 6일 장영수 군수로부터 임용장을 교부받은 후 군정주요현황보고를 받고 실과소를 직접 방문해 업무파악을 시작했으로 부군수의 첫 일정을 시작했다.
신 부군수는 “민선 7기 장영수 군수를 보좌해 풍요로운 미래의 땅, 힘찬 장수를 만드는데 역량을 발휘하겠다”며 “떠나는 그날까지 장수를 제2의 고향으로 생각하고 근무에 임하겠다”고 밝혔다
1979년 순창군에서 공직생활을 시작한 신 부군수는 전라북도 행정지원관 의전팀장을 거쳐, 전라북도 농식품인력개발원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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