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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민선7기 첫 확대간부회의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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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군, 민선7기 첫 확대간부회의 열어

경남 거창군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군수, 부군수를 비롯한 부서장과 주무담당주사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7기 첫 확대간부회의를 열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민선7기 구인모 군수 취임 이후 처음으로 개최하는 확대간부회의로 기획감사실부터 가북면까지 총 33개 부서에서 당면 현안 추진사항과 7월 업무계획을 공유하고 논의했다.

공무원은 군민이 공감하는 섬김 행정을 펼치고 긍정적인 사고에서 군정 현안 사업을 처리해 나가기로 했다.

구인모 군수는 “공약사업에 대한 검토대상 건수가 많지만 시책을 벤치마킹하거나 해외사례 등을 파악해 채택이 가능한 방향으로 적극적으로 검토를 해주길 바란다. 공무원은 군정발전을 주도해 나가는 주인공이다. 거창군 공무원은 친절하고 안 되는 일이 없다는 이야기가 나올 수 있도록 먼저 간부공무원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일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거창군 민선7기 첫 확대간부회의 열어. ⓒ 거창군
거창군은 앞으로 매월 확대간부회의를 열고 군정의 주요 현안사업에서부터 행정의 최일선까지 꼼꼼하게 챙겨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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