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18일 21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항제철소, 혹서기 외주사 직원 중식 시간 연장
특히 혹서기에 야외 작업이 많은 기계, 전기, 토건, 도장 등 17개 정비 외주파트너사 2천여명을 대상으로 중식시간을 기존 1시간에서 1시간 30분으로 연장한다. 또한 폭염주의보 발효 시 충분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일 2회 이상 별도의 휴게시간을 마련하는 등 근무 시간을 탄력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전체댓글 0
호르무즈 통행 "60일만" 무료…빈손 합의에 공화당서도 "최악" 비판
빚더미 올라앉은 한국 경제 3주체…세계적 '고금리 시대'에 역대급 위험 예고?
MBC 배제 서울시, 이번엔 3억 손배 제기 "철근누락 보도 허위·왜곡"
미-이란 합의했는데…호르무즈 발 묶인 한국 선박, 언제 빠져나오나
'버티는 장동혁'에 갈등 번지는 국힘…張은 병원 입원
정청래, 李대통령에 '폴더 인사'…'당청 갈등' 수습?
여야, 원구성 협상 난항…野 "법사위 반환이 국회 정상화"
'가을 사퇴' 제안도 거부한 장동혁…"선관위 개혁 먼저"
이란 "미국, 호르무즈 잠재력 현실로 만들어줬다…당연히 이용료 받을 것"
슬리퍼로 때려가며 자백 받고, 국회서 'DJ 저격수'가 된 사람
이주민을 보건의료의 짐으로 묘사하는 세 가지 방식
핏줄 튀어나온 팔다리, 밤새 도지는 통증에도 "사업장 변경 안 돼"…베트남 노동자의 눈물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