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시는 초등자녀를 둔 다문화가족 9가족 30여 명을 대상으로 무학산 둘레길 만날 고개에서 숲 체험에 이어 또 다른 다문화 15가족 45명은 여성회관창원관에서 요리로 가족사랑을 이어갔다.
‘다문화가족 에코 숲 체험’은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후원하는 ‘2018년 녹색자금 지원사업’으로 (사)경남환경교육문화센터와 연계해 다문화가족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부모-자녀 관계향상 지원을 위해 3월부터 10월까지 월 1회, 총 8회 실시된다.
이날 행사는 다국적 요리 활동을 통한 다문화 인식개선과 부부 및 부모-자녀 간 관계 향상을 위해 실시했으며,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한국생활정착을 돕고자 한국마사회 창원지사의 지원으로 추진됐다. 구글에서 프레시안을 더 자주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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