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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120민원봉사대 올 해도 눈부신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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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시 120민원봉사대 올 해도 눈부신 활동

생활민원 157건, 생활현장 투어 645건 처리

ⓒ남원시
전북 남원시민들의 어려움을 해결해 주는 이웃이자, 소통하는 친구로 자리 잡고 있는 120민원봉사대가 올 한해도 눈부신 활동을 펼쳤다.

독거노인 및 장애인 등 소외계층의 일상생활의 불편을 세세히 살피는 120민원봉사대는 희망과 나눔을 통해 따뜻한 사회를 열어가기 위하여 일상생활과 밀접한 전기, 가스, 수도, 보일러 수리능력이 없는 소외계층 세대의 가사생활서비스 등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 결과 2018년도에는 생활민원 157건, 생활현장투어 49회에 645건을 처리했다.

120민원봉사대의 '찾아가는 현장민원'은 전문가를 포함 6개 분야 11명으로 구성하여 매주 화·목요일 1개 마을씩 60개 마을을 선정, 소외계층 세대의 전기, 가스 안전점검과 상·하수도 정비, 보일러, 농기계 점검 등을 실시하여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미용봉사도 함께 실시하고 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은 미용사가 직접 방문해 이미용 봉사를 하고 있다.

또 간부 공무원과 함께하는 120민원봉사대 현장체험은 한방봉사, 건강상담, 복지 상담, 농기계수리 외에도 자장면봉사단의 자장면봉사, 남원장애인복지관의 빨래봉사, 한국전기안전공사의 전기 안전점검, LG전자의 가전제품 수리를 2회에 걸쳐 실시하여 1년 동안 60개 마을 382세대에 2317건의 봉사를 통하여 고객감동과 기쁨을 선사하기도 했다.

이환주 시장은 "앞으로도 120민원봉사대를 내실있게 운영하여 시민의 안전과 편안함을 책임지는 봉사행정을 적극 추진하여 '매우 친절한 남원시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원시는 일상생활에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이나 서비스가 필요한 이웃이 있으면 120봉사대로 연락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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