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울진해양경찰서가 28일 경찰서 3층 대회의실에서 새롭게 전입한 경찰관에 대한 인사를 단행하고, 새로운 시작을 알려졌다.
울진해경에 따르면 이날 주요 보직을 받은 사람은 정재곤 정비보급계장 등 26명과 동해와 포항 등에서 전입한 29명이 참석해 박경순 서장과 울진해경의 새로움 시작을 다짐했다.
박경순 울진해양경찰서장은 “울진으로 전입한 경찰관 모두를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울진서가 구조안전 중심기관으로 조기에 정찰할 수 있도록 새롭게 배치된 경찰관들이 빠른 시간 내로 역량을 강화해줄 것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특히 “으뜸해경을 만들기 위해 존중과 정의, 소통과 공감 4대 가치를 기반으로 각 부서가 단합해 안전한 바다 만들기에 다함께 노력하자”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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