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희망의 집 고쳐주기 129가구에 희망 심는다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희망의 집 고쳐주기 129가구에 희망 심는다

남원시, 저소득층 주택개량·보수 가구당 최고 400만원 지원

ⓒ남원시
전북 남원시가 사회적 주거 약자인 저소득계층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을 시행한다.

올해 희망의 집 고쳐주기 사업은 시비와 복권기금 50%씩 총 5억1600 만원을 확보해 129가구에 가구당 최고 400만원을 지원한다.

3월부터 11월말까지 추진하는 집 고쳐주기 사업은 지붕・벽체의 구조보강, 보일러 수리, 도배・장판, 전기・가스시설 등 주거안정과 에너지 효율화 사업이 대상이다.

남원시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의 노후・불량주택으로 보수가 시급한 주택에 대해 먼저 사업을 추진하기로 하였으며, 저소득계층의 주거생활 안정과 소득 양극화를 해소해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남원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해 안정적인 주거 공간 마련과 삶의 질 향상을 도모할 계획이다.

한편 남원시는 지난해에도 사업비 3억1600만원을 들여 82가구의 주거환경 개선 사업을 실시하였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