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을 방문한 동남아시아 관광객들이 통영 딸기에 반했다.
지난 18일과 19일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 관광객 265명이 통영시 맛기찬딸기 농촌교육농장을 방문, 통영 명품딸기 체험 관광을 즐겼다.
이 체험관광은 서울의 한 여행사가 국내 관광코스개발 중 ‘맛기찬딸기 농촌교육농장’ 이 운영중인 블로그에 소개된 딸기체험 내용을 보고 제안해 성사됐다.
▲딸기 체험 관광에 나선 외국인 관광객. ⓒ통영시
딸기체험에 이어 외국인 관광객들은 스카이라인 루지, 중앙시장, 이순신공원 관광을 끝으로 통영에서의 일정을 마무리했다.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