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캠페인에 참여한 강석주 시장은 “포항지진 특별법이 제정되어 공공에 대한 신뢰를 회복하고 어려움을 겪고 있는 포항시민들의 삶에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재난으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을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통영시와 통영시민이 앞장서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강석주 통영시장이 챌린지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다. ⓒ통영시
지난 12일 허성무 창원시장으로부터 지명받은 강 시장은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강혜원 통영시의회의장, 하임수 통영경찰서장, 김해철 통영해양경찰서장을 지목했다.
‘포항시 흥해 특별재생주민협의체’의 박인학 간사로부터 시작된 이 챌린지는 현재 20만 7000명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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