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제53회 단종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조선왕조 500년사 중 가장 슬픈 역사와 애환이 서려있는 단종국장 발인반차 야간행렬이 최명서 영월군수, 군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 영월군 동강둔치에서 장릉까지 이어지고 있다. ⓒ영월군청
▲지난 27일 제53회 단종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조선왕조 500년사 중 가장 슬픈 역사와 애환이 서려있는 단종국장 발인반차 야간행렬이 최명서 영월군수, 군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 영월군 동강둔치에서 장릉까지 이어지고 있다. ⓒ영월군청
▲지난 27일 제53회 단종문화제가 열리고 있는 조선왕조 500년사 중 가장 슬픈 역사와 애환이 서려있는 단종국장 발인반차 야간행렬이 최명서 영월군수, 군민 등 6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강원 영월군 동강둔치에서 장릉까지 이어지고 있다. ⓒ영월군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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