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1일 13시 4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포토뉴스] 해풍 먹은 보물섬 남해마늘 수확
남해군 앵강만의 수려한 풍광을 자랑하는 이동면 용소마을 농민들이 지역 소득작목인 마늘을 수확하고 있다
해풍 먹은 남해마늘은 시금치, 고사리 등과 함께 남해지역의 대표특산물이다.
남해군의 올해 마늘 파종면적은 700헥타르(4523호)이다. 지난해는 777헥타르에서 1만1000톤의 마늘을 생산해 400억 원의 소득을 올렸다.
전체댓글 0
정청래 "李대통령 검찰개혁 의지, 한결같고 강해"
사드, 일부 아닌 전체 반출? 靑 "우리 정부 언급 적절치 않아"…미 전쟁부도 "노코멘트"
한국은 '전쟁 경유지'? 사드 '중동 재배치' 의미는?
트럼프 "이란 기뢰 설치하면 전례없는 대응" 경고했지만…"최근 수십 기 부설"
사회대개혁위 "산불 진화, 소방청으로… 모든 일터에 노동법 확대"
"어이 거기 빨간색, 나 좀 보자"
후쿠시마 15년, "문제없다"는 일본…그럼에도 왜 여전히 현재형인가
유가 급등 당황했나…트럼프, 이란 종전 관련 엇갈린 메시지
노란봉투법 시행 첫날 거리에 모인 노동자들 "원청사장, 얼굴 좀 봅시다!"
李대통령 "'코스피5천', 취약층엔 딴세상 얘기…'K 성장' 극복해야"
"정의로운 전환, 어디 갔나"…"발전고용협의체 한달, 정부 답은 아직"
'절윤 결의문' 헛수고 되나…장동혁, 후속조치 없이 긴 침묵
전체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