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 위대한 여정'이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항국제아트페스티벌은 지진으로 고통받은 포항시민들의 아픔을 치유하고 미래의 희망을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페스티벌은 포항예술문화연구소(소장 안성용)가 주최하며 국내외 작가 150명의 다양한 분야의 예술 작품 500여점과 공연을 만나볼 수 있다.
안성용 포항예술문화연구소장은 “호텔아트페어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기존의 관습을 탈피해 미래의 새로운 예술 방향을 제시하며 시민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기울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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