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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긴급대응기관과 스마트 도시안전망 공유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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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시, 긴급대응기관과 스마트 도시안전망 공유 업무협약

동해경찰서, 동해해양경찰서, 동해소방서 등 대응기관과

동해시(시장 심규언)는 27일 동해시 안전정보센터에서 동해경찰서, 동해해양경찰서, 동해소방서 등 긴급대응기관과 스마트 도시안전망(CCTV) 긴급영상 공유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시는 지난 5월부터 안전정보센터를 중심으로 관내에 설치된 스마트 도시안전망을 활용해 각종 범죄, 재난, 구조 등의 긴급상황 발생 시 CCTV 영상을 112·119·해경센터 등 긴급대응기관 상황실과 현장에 출동한 순찰차에 실시간으로 제공해 골든타임을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를 시행해 오고 있다.

이런 스마트 도시안전망 CCTV 긴급영상 공유를 바탕으로 동해시는 긴급대응기관은 재난 및 사건·사고, 범죄로부터 안전한 도시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노력해 나가기 위해 업무 협약을 맺었다.

▲27일 동해시 정보센터에서 심규언 동해시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스마트 도시안전망 공유 업무협약식을 갖고 있다. ⓒ동해시

앞으로 동해시와 긴급대응기관은 ▲동해시 전 지역의 재난·사고·범죄 예방활동에 필요한 사항에 대해 상호 협력 ▲긴급 상황 및 각종 사건, 사고 관련된 CCTV 긴급영상 제공과 신속한 공동대응 ▲각종 재난·사고의 효과적 공조체계 구축을 위한 인적교류와 기술·정보교류 등을 상호 협력해 나가게 된다.

한편, 동해시 안전정보센터는 각종 사건·사고에 사전 대응하기 위해 총 800여 대의 CCTV를 24시간 모니터링하고 있다.

최성규 동해시 안전과장은 “각종 상황발생시 신속한 대응에 핵심수단인 CCTV 영상을 긴급대응기관과 공유해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나아가 스마트 안전도시, 동해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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