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농업기술원(원장 정대천)과 (사)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양병식)는 2019년도 최고의 제주감귤을 선발하는 우수감귤 품평회 결과 대상 수상자로 감협 위미지점 조합원인 양경준 농가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품평회는 고품질감귤 재배농가에 대한 제주감귤의 우수성을 알려 제주감귤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지난 10월 14일부터 15일까지 2일간 극조생, 조생 일반노지, 조생 토양피복(타이벡), 친환경 조생 등 노지 온주밀감 4개 분야로 나눠 진행했으며 121농가가 출품 해 경쟁을 펼쳤다.
제주도농업기술원(원장 정대천)과 (사)제주국제감귤박람회조직위원회(위원장 양병식)가 2019년도 우수감귤 품평회 를 개최했다. ⓒ제주도농업기술원
심사는 서류심사와 당도, 산함량, 외관 등 품질심사를 거쳐 24농가를 선정 후 3차 과원 현지심사 평가점수를 합한 최고득점자 순으로 선정했다.
대상 영예를 안은 양경준 농가는 감귤협동조합 위미지점의 추천으로 참가했으며 토양피복 재배 등 지속적인 과원 관리를 통해 고품질 감귤(13°Bx 이상)을 생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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