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화면으로
경남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 설명회 오는 21일부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 밴드 공유하기
  • 인쇄하기
  • 본문 글씨 크게
  • 본문 글씨 작게
정기후원

경남 내년 총선 예비후보 등록 설명회 오는 21일부터

등록신청 12월 17일 시작...본 후보 등록은 내년 3월 26일부터 이틀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150여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경남지역 각 선거구별 예비후보자 등록 안내 설명회가 이달 말부터 개최되며 선거 분위기가 본격화될 전망이다.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내년 4월 15일 실시하는 총선을 앞두고 각 선거구선거관리위원회에서 예비후보자 등록 안내 설명회를 오는 21일부터 시작한다고 15일 밝혔다.

또,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은 선거일 120일 전인 오는 12월 17일부터 시작하며, 본 후보자 등록 신청은 선거일 20일 전부터 이틀간인 내년 3월 26일부터 27일까지라고 밝혔다.
▲경상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오는 21일부터 예비후보자 등록 신청 설명회가 각 지역 선관위별로 진행된다고 15일 밝혔다. ⓒ프레시안DB
경남의 지역별 예비후보자 설명회는 오는 21일 통영시·고성군 선거구에서 가장 먼저 개최된다.

이어 △거제시, 사천시·남해군·하동군 선거구(11월 26일) △창원시 성산구, 마산합포구, 마산회원구, 밀양시·의령군·함안군·창녕군 선거구(11월 27일) △창원시 의창구, 진해구, 진주시 갑·을 선거구(11월 28일) △김해시 갑·을, 양산시 갑·을, 산청군·함양군·거창군·합천군 선거구(12월 3일) 순으로 개최된다.

경남선관위는 설명회를 통해 △예비후보자 등록과 선거운동 방법 △제한·금지규정과 선거법 위반사례 △선거비용 제한액 등 정치자금에 관한 사항을 중점적으로 설명할 예정이다.

경남선관위는 “선거구별 설명회 개최 일정은 홈페이지(http://gn.nec.go.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며 “각 지역별 선관위의 사정에 따라 일정이 변경될 수 있으므로 관할 선관위에 반드시 확인 후 참석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제21대 국회의원 선거는 내년 4월 2일 ‘선거기간 개시’가 되며 선거일에는 오전 6시부터 오후 6시까지 투표가 진행된다.

사전투표는 선거일 5일 전부터 이틀간인 4월 10일부터 11일까지 진행된다.
프레시안에 제보하기제보하기
프레시안에 CMS 정기후원하기정기후원하기

전체댓글 0

등록
  • 최신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