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지방산림청이 ‘2019년 소나무재선충병 방제성과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림청장상을 수상했다.
북부지방산림청은 2013년부터 현재까지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방지를 위해 유관기관과 합동예찰, 공동책임방제를 실시했다.
방제품질 제고를 위해 재선충병 발생 시·군에 대한 방제컨설팅을 ’2016년도부터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또 인제지역 대형 산불로 고사한 소나무류에 대하여 재해대책비를 조기 확보, 적기 방제 추진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을 저지했다.
이종건 북부지방산림청장은 12일 “소나무재선충병 피해확산을 막기 위해 북부지방산림청이 책임감을 가지고 적극 방제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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