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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설날도 안전조업’ 구슬땀...포항제철소장 현장 방문 격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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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설날도 안전조업’ 구슬땀...포항제철소장 현장 방문 격려

남수희 포항제철소장 취임 첫 명절 맞아 생산현장 안전조업 강조

▲지난 23일 설 연휴를 앞두고 남수희 포항제철소장이 현장 조업부서를 둘러보고 직원들을 격려하고 있다. ⓒ 포스코

남수희 포항제철소장이 지난 23일 설 연휴을 앞두고 현장을 둘러보며, 조업부서 근무자들을 격려하고 안전조업을 강조했다.

포항제철소는 용광로 가동을 위해 1년 365일 24시간 조업체제를 유지하며, 철을 생산하기 위해 쇳물 생산부터 제강, 연주, 열연, 냉연, 도금 공정에 이르기까지 쉬지 않고 연중무휴 가동되는 조업 특성상 매년 명절 연휴에도 직원들은 교대근무를 실시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다.

남 소장은 이날 제품출하센터, 도금 공장, 2제강공장을 차례로 방문해 명절에도 가족들과 함께하지 못하고 현장을 지키는 직원들과 악수를 나누며 격려품을 전달하고, 안전 조업을 당부했다.

남수희 포항제철소장은 "설 연휴에도 변함없이 최고품질의 철강제품을 생산하는 여러분들이 자랑스럽다“며, ”관리감독자는 세심한 안전리더십을 발휘하고 직원들은 안전수칙과 작업표준을 철저하게 준수해 안전한 조업환경을 함께 만들자"고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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