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5일 18시 4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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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직 군수 꺾은 군의장 vs 옷 갈아 입은 전직 군수…함평군수 선거 '열전'
민주당 이남오·혁신당 이윤행 '접전 속' 무소속 이행섭 추격
"아따, 군수면 모름지기 국회랑 정부 부처 쫓아댕기믄서 예산을 팍팍 끌어와야제. 평생을 영업맨으로 뛴 민주당 이남오가 딱 안맞겄소" (함평읍에 25년째 거주 중인 50대 남성) "당 색깔이 뭣이 중허당가. 밑바닥서부터 굴러본 이윤행이가 시골 속사정은 젤로 잘 알제. 의장이고 군수고 다 해봐서 일머리가 뚫렸당께"(손불면 토박이로 축산업에 종사하는 60대 남
김춘수 기자(=함평)/강병석 기자(=함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