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5월 02일 21시 3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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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속 '읽씹', '카톡 잠수'에 시달리는 대학생
[숙대신보-프레시안 공동기획 下] SNS, 창살 없는 감옥?
이 기사는 학보사 네트워크의 일환으로숙명여대 학보사인 숙대신보와 프레시안이 공동으로 기획한 기사입니다. 편집자[숙대신보-프레시안 공동기획上] SNS 없던 시절로 나 돌아갈래] 스마트폰 사용자가 증가하면서 동시에 SNS를 이용하는 사람들도 많아졌다. 시장조사기업 '랭키닷컴'은 스마트폰 이용자 10명 중 8명이 SNS를 사용
권나혜 <숙대신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