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6일 21시 06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인간이 덜된 재개발', 법의 이름으로 거부하자"
[기고] 재개발 위해 세입자 내쫒는 법 조항은 위헌
용산참사, 4개월이 지났지만…우리 기억에서 아직 잊혀지지 않고 있는, 쉽사리 잊혀져서도 안 되는 용산참사가 있은 지도 벌써 4개월이 지났다. 그러나 참사 현장에서 돌아가신 철거민의 장례조차 치르지 못하고 있으며, 위 사건으로 기소된 피고인의 재판은 검찰의 수사기록 열람, 등사공개거부로 파행을 겪는 등 경찰의 과잉 진압과 관련된 진실은 여전히 규명되지 않고
권정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