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15일 11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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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는 일제고사 잘 봐서 '피겨 퀸'인가?
[김명신의 '카르페디엠'] 일제고사 유감
이번 3월 언론에 보도된 것 만해도 4명의 청소년이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시인, 철학자가 되고 싶었던 한 중학생은 "한 50년은 산 것 같다"며 2주 전 목숨을 끊었다. 이렇게 과도한 입시 경쟁으로 죽음을 선택하는 청소년이 늘어가고 있다. 얼마나 더 많은 학생이 죽어야 우리 교육은 바로 설 것인가?강남의 한 여자고등학교. 100명당 1명이 심각한 우울증이
김명신 함께하는교육시민모임 공동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