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6월 09일 1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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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의 '가설정당론'에 답한다
[기고] "연대는 양보로만 되지 않는다"
가설정당만 만든다고 문제가 다 해결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앞서 말씀드렸듯이 대선은 몰라도 총선 경선은 여타정당 후보에게 인센티브를 부여하지 않으면 애초에 이길 방법이 없는 게임입니다. 안 그러면 여타 정당더러 일방적 희생만 감수하라는 얘기가 됩니다. 따라서 어
김부겸 국회의원(민주당)
"선거연합은 양보가 아닌 더 많은 승리"
선거연합으로 이기자 : '빅 텐트'론 ② 방법과 경로
지난 글에서 선거연합을 성사시키기 위한 협상의 사전 준비 차원에서 두 개의 금칙을 말씀드렸습니다. 이번 글은 '그렇다면 본격적인 협상은 어떻게 진행할 것인가?'에 대해 논의하고자 합니다.단일화의 경로지방선거는 6월 2일이고 선거운동 기간은 5월 20일부터 시작입니다. 2월 2일이면 광역단체장들이, 2월 19일이면 기초단체장들이 예비후보자 등록을 해야 됩니다
2010 '선거연합', 2012 '연정'
[기고] 선거연합으로 이기자 : '빅 텐트'론 ①
국민참여당의 창당을 보고난 후 민주당 내에서의 시선이 곱지 않다고 보도되고 있습니다. 또 다시 분열의 길로 가는 것이 아니냐는 걱정 때문일 겁니다.다가오는 지방선거의 전망이 어둡습니다. 선거는 누가 다수파를 형성(Making Majority)하느냐에 따라 이기고 지는 게임인데 야권의 다수파 형성 가능성이 밝지 않기 때문입니다.지금 야권은 중산층 유권자를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