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06일 04시 17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밤이 없는 세상에서 가장 두려운 것은…"
[프레시안 books] 상상력이 뽑은 걸작 <SF 명예의 전당>
SF, 그 중에서도 소설은 한국에서 한 때 '공상과학소설'이라고 불리다가 지금은 '과학소설'이라는 새 이름을 얻어가는 중이다. SF는 과학이라는 학문 및 기술의 발달이라는 현상과 완전히 분리해서는 생각할 수 없다. 그러다보니 그 융성기가 영미 문화권에 일찍 찾아온 것이나 그 지역 사람들이 SF의 드넓은 가능성에 크게 문을 연 것은 결코 우연만은 아니다.현재
김창규 소설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