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 트위터

최종편집 2026년 03월 20일 21시 59분

  • 제보
  • 문의
  • 회원가입
  • 로그인

프레시안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스페셜
  • 협동조합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검색
  • 홈

  • 오피니언

  • 정치

  • 경제

  • 사회

  • 세계

  • 문화

  • Books

  • 전국

    • 강원
    • 부산/울산
    • 경남
    • 광주/전남
    • 대전/세종/충청
    • 전북
    • 대구/경북
    • 제주
    • 경인
    • 경기북부
  • 스페셜

    • 협동조합 탐방
    • 함께자리
  • 협동조합

김창환 美캔자스대 사회학과 조교수 최신글

  • "능숙한 '칼잡이' 오바마, '활극'은 이제 시작"

    [오바마 시대] '근본적인 변화'의 조건

    오바마, 당선의 기술 1960년대 시민운동 이후 미국에서는 인종차별이 감소하고 흑백 간의 경제적 격차가 70년대 말까지 지속적으로 감소했다. 하버드 사회학과 교수인 윌슨은 미국 사회 계층 구조에서 '인종의 중요도 감소'라는 소위 '윌슨 가설'을 발표해 사회과학계의 격렬한 논쟁을 유발하기도 했다. 하지만 80년대 이후 흑인의 교육 수준 확대에도 불구하고 인

    김창환 美캔자스대 사회학과 조교수

  • 오바마로 사실상 '게임오버'…화두는 '정부'였다

    [스포트라이트 美대선] <4> 여론 동향 제대로 읽기

    1992년 미국 대선에서 아버지 부시를 누른 빌 클린턴의 선거모토가 '바보야, 문제는 경제야'라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민주당 대통령이던 지미 카터의 재선을 좌절시키고 보수의 시대를 연 로널드 레이건의 1980년 선거 모토가 "4년 전보다 살림살이 좀 나아지셨습니까"였다는 사실은 상대적으로 덜 알려져 있다. 이렇게 새로운 시대의 도래는 다수 대중

    김창환 美캔자스대 사회학과 조교수

  •  
  •  
  •  
  •  
  •  
  •  
  •  
프레시안
  • 조합소개
  • 기사제보
  • 저작권 정책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방침
  • RSS

프레시안협동조합 | 사업자번호 101-81-69524 | 대표 홍기혜
제호: 프레시안 | 신문사업·인터넷신문사업 등록번호 서울아00083 | 창간 2001.9.24 | 등록 2005.10.12 | 발행인·편집인 홍기혜 | 청소년보호책임자 김봉규
(04043)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395-73 BK빌딩 101호(양화로 10길 49 BK빌딩 101호) | 02-722-8494 | FAX 02-6008-8400

Copyrightⓒ Pressian Coo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