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2월 26일 17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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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장이 사교육업자와 손잡고 저소득층 아이들 학력 높이겠다?"
[기고] 오세훈 시장님, ‘서울런 사업’, 취지는 좋지만 방법이 틀렸습니다
오세훈 시장이 의욕을 보이고 있는 이른바 ‘서울런 사업’, 그 취지와 목적은 참 좋다. 코로나19로 경제적 배경에 따른 교육격차가 더욱 심화되고 있는 현실을 직시하여, 외면해도 그만인 서울시장이 솔직히 교육문제에 관심을 갖고 특히 애정어린 시각으로 저소득층 학생들의 부진한 성적을 높여보겠다는 것은 참으로 바람직하고 칭찬받아 마땅하다. 크게 환영하며 박수를
김형태 교육을바꾸는새힘 대표·전 서울시 교육의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