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4월 12일 21시 58분
홈
오피니언
정치
경제
사회
세계
문화
Books
전국
스페셜
협동조합
"전국의 고통받는 '고딩'이여, 단결하라"
[기고] 수능 거부 운동을 제안한다
지난 12일 대학수학능력시험이 치러졌다. 수험생은 물론 전국민이 긴장한 하루가 지나갔다. 대학이 철저히 서열화된 한국 사회에서 수능은 그야말로 응시자의 인생을 건 한판 승부와 다름없다.이명박 정부는 교육 개혁에 나서겠다며 대입 제도를 바꾸겠다고 천명했다. 그러나 정권이 바뀐 뒤 고등학교는 물론 중학교까지 서열화가 이뤄지고 있는 현 추세에서 대입 경쟁을 완화
류동규 고등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