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2026년 03월 22일 20시 4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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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미 테러리스트가 장악한 아프간"
<최연소 여성의원 조야의 증언> "유일한 탈출구는 자살 뿐"
남의 땅 남의 얘기로만 여기던 한국인들에게 아프가니스탄이란 나라가 다가온 것은 윤장호 하사의 비보가 날아온 2월 27일이었다. 하지만 시간이 흘러가며 윤 하사가 잊혀지듯 아프간이란 나라에 대해서도 '테러가 난무하는 가난한 나라' 정도의 인식으로 돌아가고 있다. 그러나 아프간 최연소 국회의원인 말라라이 조야(29)의 다음 연설은 아프간은 왜 비극의 땅이 됐
말라라이 조야 아프가니스탄 국회의원